가림판으로 인출
연표나 개념을 가림판으로 덮어두고 직접 떠올립니다. 눈으로 읽는 것과 스스로 꺼내는 것은 남는 정도가 다릅니다.
StudyAce 는 한국사와 중국어를 인출로 공부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답을 보고 고개를 끄덕이는 대신, 가린 채로 직접 떠올리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 다시 물어볼 시점을 정합니다.
연표나 개념을 가림판으로 덮어두고 직접 떠올립니다. 눈으로 읽는 것과 스스로 꺼내는 것은 남는 정도가 다릅니다.
정답이어도 오래 걸렸다면 완전히 외운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더 이른 시점에 다시 물어봅니다. 이 기능은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쓰는 도구라 복습 간격을 최대 7일로 잡습니다. 20일 뒤에 다시 묻는 건 이미 늦습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육과정의 여섯 개 대단원을 따릅니다 — 근대 이전 한국사의 이해와 탐구, 근대 국가 수립의 노력, 일제 식민 통치와 민족 운동, 대한민국의 발전, 오늘날의 대한민국.
사료와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문항, 시대 흐름을 짚는 문항을 단원별로 풉니다.
성조 훈련을 중심으로 합니다. 한자를 보고 성조를 고르는 연습은 눈으로 외우기 어려운 부분이라 인출 방식이 특히 잘 맞습니다.
사람은 배운 것을 시간에 따라 일정한 곡선으로 잊습니다. 잊기 직전에 다시 꺼내면 기억이 오래 남고, 이미 잊은 뒤에 보면 처음부터 다시 외우는 셈이 됩니다. StudyAce 는 문항마다 마지막 결과와 걸린 시간을 기록해 다음에 물어볼 시점을 따로 잡아둡니다.
그래서 “오늘 뭘 공부하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열면 오늘 복습할 것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 경험치와 포인트가 쌓이고, 포인트로 유물을 모을 수 있습니다. 연속 학습 일수와 랭킹도 함께 보여줍니다. 공부 자체가 지루한 순간을 넘기게 해주는 장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