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를 엑셀 XLSX 로 변환
CSV 파일을 엑셀(XLSX)로 바꿉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
CSV 파일(.csv) 한 개 · 최대 50MB
CSV 를 엑셀 XLSX 로 변환 하는 방법
- 1이 페이지의 상자에 .csv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 2아래 엑셀(XLSX)로 변환하기 버튼을 누르면 변환이 시작됩니다. 길어도 1분 안에 끝납니다.
- 3변환이 끝나면 XLSX 파일이 자동으로 내려받아집니다. CSV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CSV 와 XLSX 는 어떤 관계인가요
CSV 를 엑셀에서 그냥 열면 한글이 깨지거나 숫자가 날짜로 바뀌는 일이 흔합니다. XLSX 로 변환해 두면 그런 문제 없이 바로 열립니다.
이 변환의 특징
- ·한글이 깨지지 않고 열립니다
- ·서식과 수식을 넣어 계속 작업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시트로 나눠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 ·엑셀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 ·어딘가에서 내려받은 CSV 를 엑셀로 정리할 때
- ·CSV 를 열었더니 글자가 깨졌을 때
- ·받은 데이터에 수식이나 서식을 넣어야 할 때
XLSX 로 바꿀까, CSV 그대로 쓸까
사람이 보고 편집할 자료라면 XLSX 입니다. 열 너비를 잡고 색을 칠하고 수식을 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넣을 자료라면 CSV 그대로가 낫습니다. 단순한 만큼 어디서나 읽히고, 변환 과정에서 값이 바뀔 여지가 없습니다.
엑셀에서 직접 여는 방법
CSV 를 더블클릭해서 열지 마시고, 엑셀을 먼저 켠 다음 데이터 탭에서 텍스트 또는 CSV 가져오기로 여시는 것을 권합니다. 이렇게 하면 글자 인코딩과 각 열의 서식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학번이나 전화번호처럼 앞에 0이 붙는 열은 이 화면에서 텍스트로 지정해 두셔야 0이 살아남습니다. 더블클릭해서 열면 이 단계가 없어서 0이 그냥 사라집니다.
열이 단순하고 0으로 시작하는 값이 없다면 여기서 바로 바꾸셔도 됩니다.
한글이 깨져 보인다면
CSV 를 다룰 때 제일 자주 나오는 문제입니다. CSV 에는 글자를 어떤 방식으로 저장했는지 적는 자리가 없어서, 만든 쪽과 읽는 쪽이 다르게 짐작하면 글자가 뭉개집니다. 원본을 메모장에서 열어 UTF-8 로 다시 저장한 뒤 올리시면 대부분 풀립니다.
칸이 밀렸다면 값 안에 쉼표가 들어 있는 경우입니다. 그 값을 큰따옴표로 감싸야 한 칸으로 읽힙니다. 데이터를 내려받은 곳에서 따옴표 처리를 안 해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학번이나 전화번호 앞의 0이 사라지는 것도 흔합니다. 엑셀이 숫자로 알아보기 때문인데, 변환 후 해당 열의 서식을 텍스트로 바꿔도 이미 지워진 0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원본 CSV 를 엑셀에서 데이터 가져오기로 열면서 그 열을 텍스트로 지정하는 방법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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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숫자가 날짜로 바뀌는 문제도 해결되나요
- 변환 후에는 값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다만 원본 CSV 에 이미 날짜처럼 보이는 값이 있으면 그대로 인식될 수 있으니 결과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
- 쉼표 말고 다른 기호로 나뉜 파일도 되나요
- 쉼표로 구분된 표준 CSV 를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세미콜론이나 탭으로 나뉜 파일은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올린 파일은 어떻게 되나요
변환하는 데만 쓰고 끝나면 지웁니다. 따로 보관하지 않고 다른 용도로도 쓰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파일 처리 및 삭제 정책에 적어 두었고, 올리기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들은 안전하게 쓰기에 정리했습니다.